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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Rappo) 대신 쓸 레슨 관리 앱을 찾는다면 — 라포 vs ProField 비교

문영웅 · 현직 골프 레슨프로, ProField 개발자 · 2026년 10월 5일

라포(Rappo)는 "강사와 회원이 가까워지는 공간"을 내세운 앱으로, 스케줄 관리와 함께 챗봇 수업 알림, 1:1 채팅, AI 식단 카메라, 수업일지 같은 회원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PT·운동 지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ProField는 레슨 운영(예약·수강권·영상 피드백)에 집중한 무료 앱입니다. 두 앱이 어떻게 다른지 강사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비교

항목라포(Rappo)ProField
앱의 성격운동 지도 강사와 회원의 소통·관리 (챗봇, 식단, 수업일지)1:1·소그룹 레슨 강사의 예약·수강권·피드백 운영
요금앱스토어 인앱 구매에 Standard 멤버십 ₩19,900 ~ Platinum 멤버십 ₩49,900 표시무료 (PREMIUM도 앱에서 설문 신청 시 무료)
스케줄·예약스케줄 관리, 챗봇으로 수업 일정 안내·노쇼 관리회원 셀프 예약, 강사가 정한 취소 마감, 예약 알림
수강권 자동 차감공식 소개에 별도 언급 없음예약 시 자동 차감, 취소 시 자동 복구
수업 기록수업일지, 수업 전 컨디션 체크, 수업 리뷰·목표 설정회차별 레슨 노트
레슨 영상 피드백공식 소개에 별도 언급 없음슬로모션 + 선·곡선·원 그리기 후 회원 앱으로 전송
식단 관리AI 식단 카메라없음
그룹 레슨 정원공식 소개에 별도 언급 없음시간당 정원 설정
쓰는 곳모바일 앱iOS·안드로이드 앱 + 웹(app.profield.kr), 5개 언어

라포(Rappo) 정보는 앱스토어 공식 소개(apps.apple.com/kr/app/id1635062466) 기준이며, 2026년 10월 5일 확인 내용입니다.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라포가 더 맞는 강사

PT·다이어트처럼 식단과 컨디션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는 운동 지도라면, 챗봇·식단 카메라·수업일지가 있는 라포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ProField가 더 맞는 강사

무료로 예약·수강권·영상 피드백을 한 앱에서 하고 싶은 강사님에게 ProField가 맞습니다. 특히 골프·테니스·필라테스처럼 동작 교정이 중요한 레슨은 영상에 선을 그어 보내는 피드백이 핵심이고, 10회권 같은 수강권이 예약마다 자동 차감되는 점이 운영 시간을 크게 줄여 줍니다.

라포에서 옮길 때 순서

① ProField에 가입하고 레슨 가능한 시간을 엽니다(매주 반복으로 한 번에 열 수 있습니다). ② 회원에게 초대 링크나 QR을 보냅니다. 회원이 가입하면 바로 강사와 연결됩니다. ③ 남은 수강권 회수만큼 새 수강권을 발급합니다. ④ 앱을 안 쓰는 회원은 이름만 넣어 직접 등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라포를 쓰던 회원을 ProField로 옮길 수 있나요?

회원에게 초대 링크·QR·초대코드를 보내면 회원이 앱(또는 웹)에 가입하면서 바로 강사와 연결됩니다. 앱을 안 쓰는 회원은 강사가 이름만 넣어 직접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ProField는 결제 수수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ProField는 레슨비 결제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회원은 지금처럼 강사에게 직접 레슨비를 내고, 강사는 앱에서 수강권만 발급·관리합니다.

ProField 사용료는 얼마인가요?

무료입니다. BASIC은 무료이고, PREMIUM도 앱 안에서 간단한 설문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회원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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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예약 · 수강권 자동 차감 · 취소 마감 · 영상 피드백 — 무료, PREMIUM도 설문 신청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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