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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북 대신 쓸 레슨 관리 앱을 찾는다면 — 레슨북 vs ProField 비교
레슨북은 강사와 회원이 함께 쓰는 스케줄 관리 앱으로, 골프·필라테스·PT·과외·음악 등 여러 레슨을 대상으로 합니다. 회원 예약·취소 자동화, 레슨 횟수·기간 자동 관리, 센터 운영 기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ProField도 같은 문제를 푸는 앱이라 공통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저는 현직 골프 레슨프로이고, 레슨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넣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비교
| 항목 | 레슨북 | ProField |
|---|---|---|
| 앱의 성격 | 강사·회원이 함께 쓰는 스케줄 관리, 센터 운영 | 1:1·소그룹 레슨 강사의 예약·수강권·피드백 운영 |
| 강사 이용료 | 앱스토어 표시 무료 | 무료 (PREMIUM도 앱에서 설문 신청 시 무료) |
| 회원 셀프 예약·취소 | 예약 & 취소 자동화 | 가능 |
| 수강권 횟수·기간 | 레슨 횟수·기간 자동 관리 | 예약 시 자동 차감, 취소 시 자동 복구 |
| 취소·변경 마감 | 공식 소개에 별도 언급 없음 | 강사가 직접 설정 (전날까지·24시간 전 등) |
| 레슨 영상 피드백 | 공식 소개에 별도 언급 없음 | 슬로모션 + 선·곡선·원 그리기 후 회원 앱으로 전송, 회차별 레슨 노트로 저장 |
| 그룹 레슨 정원 | 공식 소개에 별도 언급 없음 | 시간당 정원 설정 |
| 센터·홍보 | 센터 운영, 강사 프로필 홍보, 문자·회비 관리 | 강사 공개 페이지·지도 검색, 실장(위임) 기능 |
| 레슨비 결제 | 공식 소개에 회비 관리 기능 표기 | 앱이 결제를 처리하지 않음 — 회원이 강사에게 직접 결제, 수수료 없음 |
| 쓰는 곳 | 모바일 앱 | iOS·안드로이드 앱 + 웹(app.profield.kr), 5개 언어 |
레슨북 정보는 앱스토어 공식 소개(apps.apple.com/kr/app/id1071745813) 기준이며, 2026년 10월 5일 확인 내용입니다.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레슨북이 더 맞는 강사
여러 강사가 함께 일하는 센터 단위 운영이나 문자·회비 관리를 한 앱에서 하고 싶다면 레슨북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ProField가 더 맞는 강사
혼자 또는 소수로 레슨하는 강사님이 예약·수강권에 더해 레슨 영상 피드백까지 한 앱에서 하고 싶을 때 ProField가 맞습니다. 골프·테니스·필라테스·PT처럼 자세 교정이 중요한 레슨이라면 영상에 선을 그어 보내는 피드백이 회차별로 쌓이는 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취소 마감을 강사가 정할 수 있고, 컴퓨터에서는 웹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레슨북에서 옮길 때 순서
① ProField에 가입하고 레슨 가능한 시간을 엽니다(매주 반복으로 한 번에 열 수 있습니다). ② 회원에게 초대 링크나 QR을 보냅니다. 회원이 가입하면 바로 강사와 연결됩니다. ③ 남은 수강권 회수만큼 새 수강권을 발급합니다. ④ 앱을 안 쓰는 회원은 이름만 넣어 직접 등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슨북을 쓰던 회원을 ProField로 옮길 수 있나요?
회원에게 초대 링크·QR·초대코드를 보내면 회원이 앱(또는 웹)에 가입하면서 바로 강사와 연결됩니다. 앱을 안 쓰는 회원은 강사가 이름만 넣어 직접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ProField는 결제 수수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ProField는 레슨비 결제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회원은 지금처럼 강사에게 직접 레슨비를 내고, 강사는 앱에서 수강권만 발급·관리합니다.
ProField 사용료는 얼마인가요?
무료입니다. BASIC은 무료이고, PREMIUM도 앱 안에서 간단한 설문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회원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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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예약 · 수강권 자동 차감 · 취소 마감 · 영상 피드백 — 무료, PREMIUM도 설문 신청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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