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강사용 무료 예약·회원 관리 앱
여러 장소를 오가며 1:1·소그룹 레슨을 하는 프리랜서 강사를 위한 무료 예약·수강권 관리 앱입니다. 골프·테니스·PT·필라테스·음악·코딩 등 종목과 상관없이 씁니다.
✓ 강사·회원 모두 무료 · 회원 수 제한 없음 · 레슨비 수수료 없음프리랜서 강사들이 자주 겪는 일
- 장소마다 일정이 흩어져 있습니다
- 예약 사이트는 영어·달러 요금제에 회차권 관리가 안 맞습니다
- 회원 모집용 페이지가 따로 없습니다
프로필드로 바뀌는 것
이렇게 씁니다
가능한 시간을 반복으로 열고 수업 사이 이동 시간을 비워 두면, 회원이 빈 시간을 직접 예약하고 수강권이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강사 공개 페이지와 QR을 SNS·명함에 걸어 두면 새 회원이 앱 없이도 체험 레슨을 신청합니다.
요금
| 강사 앱 | 무료 (기본 BASIC 무료, PREMIUM도 앱 안 설문 신청 시 무료) |
| 회원 수 | 제한 없음 |
| 회원(수강생) 앱 | 무료 |
| 레슨비 수수료 | 없음 (레슨비는 직접 받고, 앱은 결제를 처리하지 않음) |
| 쓰는 곳 | 아이폰·안드로이드 앱 + 컴퓨터 웹(app.profield.kr),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 |
요금 자세히 보기 → · 회원 명단만 보내 주시면 무료로 대신 세팅해 드려요 →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회원 수 제한은요?
네. 프리랜서 강사용 기본(BASIC) 기능은 무료이고, 회원 수 제한도 없습니다. 지도 상단 노출·사진 갤러리·실장(직원) 위임 같은 PREMIUM 기능도 앱 안에서 간단한 설문을 신청하면 무료로 씁니다. 회원(수강생) 앱도 무료입니다.
레슨비를 앱으로 받나요? 수수료가 있나요?
프로필드는 레슨비 결제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레슨비는 지금처럼 직접 받고, 앱에는 수강권(횟수·기간·금액)만 기록합니다. 그래서 결제 수수료가 없습니다.
회원이 앱을 안 깔면요?
앱을 쓰지 않는 회원도 직접 추가해서 예약과 수강권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카톡·엑셀 명단을 붙여 넣으면 한 번에 등록되고, 나중에 회원이 앱을 설치하면 초대 코드로 연결돼 기록이 그대로 넘어갑니다.
구글 캘린더와 뭐가 다른가요?
일반 달력은 일정만 보여 주고, 회원이 직접 예약하거나 수강권 횟수를 차감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프로필드는 예약·취소 마감·수강권이 한 흐름으로 묶여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네. 결제를 처리하지 않는 앱이라 사업자등록과 상관없이 가입해서 씁니다.
다른 종목
프로필드는 현직 골프 레슨프로 문영웅이 직접 만든 레슨 관리 앱입니다.